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켐보이와 컴보이 소닉대 대 마리오의 대결

오락실 한번 안가본 사람은 거의 드물 것이다.


단순하지만 큰 화면에서 나오는 장면들과

조이스틱으로 자신이 직접 주인공을 조종하고

게임을 클리어 하면 재미와 성취감은 대단했다.

흔희 게임 고수들은 50원 가지고 끝판을 간다고 한다.

간혹 그런 고수들은 오락실 주인이 100원을 주며 돌려보내기도 했다.

그런데 가정용 게임기가 보급되면서

다양한 게임을 집에서도 할수 있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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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가에서 만든 겜보이는 16비트로 진화하며 슈퍼 겜보이가 된다.

초기에는 남극탐험이나 양배추인형 같은 게임이 있었고

게임건으로 오리사냥 같은 건슈팅도 가능했다.

세가는 알피지 위주로 발매하는 닌텐도와 다르게

슈팅게임이나 격투 게임위주로 팩을 만들었다.

우리가 흔히 아는 소닉은 겜보이의 마스코트 같았다.

더군다나 치열한 경쟁에서도 스트리트 파이터2를 발매해

알라딘 보이와 메가 드라이브도 성공적으로 이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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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체에 기본적으로 다양한 게임들이 내장되어 있었지만

금방 실증날 정도로 조금 단순간 게임들이였다.

그래서 비싼 게임팩을 사거나 친구들과 바꾸어 가면서 하기도 했다.

초기에는 겜보이로 나왔지만 16비트가 되면서

알라딘 보이와 슈퍼 겜보이로 이름이 바뀌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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닌텐도에서 만든 패미콤은 컴보이로 발매 되었다.

배관 수리공 마리오가 닌텐도의 마스코트다.

컴보이의 게임에는 동키콩과 라이덴이 있었고

겜보이의 뒤를 이어 스트리트 파이터도 발매하였다.

마리오가 주인공으로 나오는 시리즈는 여전히 사랑 받고 있다.

지금은 많은 게임들이 나왔고 누구나 쉽게 게임을 할수 있다.

그러나 처음 가정용 게임기가 보급되던 시대에는

흔희 말하는 좀 사는집 아이들이 대부분 게임기를 가지고 있었다.

조금 치사해도 흥미로운 게임 한판 하고 싶어

좀 사는집 아이들에게 잘보이려고 애썼던 기억이 난다.

나중에는 재믹스가 나오기도 하였고 보편화 되면서

꼭 슈퍼 겜보이와 컴보이가 아니더라도

패밀리 게임기로 많은 게임을 할수 있게 되었다.



2016/11/28 16:55 2016/11/28 16: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