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cf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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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노우브라더스 - 눈굴리는 게임

적에게 붙잡힌 공주를 구하는 닉과톰 형제가

눈을 쏘아 굴려 적을 물리치는 게임이 있다.

스노우브라더스는 버튼은 계속 누르면

눈을 쏠수 있고 적이 눈덩이가 되어버린다.

그리고 눈덩이를 굴리면 적을 물리칠수 있다.

그래서 스노우브라더스라는 명칭을 잘 모르는 이들은

쉽게 눈굴리는 게임이라고 부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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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게임의 난이도는 엄청 높은 편이다.

그래서 가장 중요한건 시작하면 고지를 점령하는 것이다.

아무래도 높은곳에서 눈덩이를 굴리게 되면

밑에 있는 적들도 함께 휩쓸려서 해치우게 된다.

처음 시작하면 깜박깜박 하고 적도 지나칠수 있는데

그사이에 빨리 맨위로 올라가 적들을 물리치면 수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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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노우브라더스에는 네가지 물병이 나오는데

빨간색은 속도를 무지 빠르게 해주는 것이다.

아무래도 각 판마다 시간제한이 있기 때문에

빨리 적을 해치워야 하고 피하는데도 도움이 된다.

파란색은 쏘아대는 눈을 더 강하게 해준다.

그래서 몇번만에 적을 눈덩이로 만들수 있다.

노란색은 눈을 쏘는 거리가 길어지게 한다.

그리고 녹색은 거인이 되어 쉽게 판을 깰수 있다.

그리고 한번에 적을 물리치면 봉투가 나오고

눈굴리는게임에서 고득점을 할수 있는 기회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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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판은 10층으로 되어있고 마지막층에 보스가 있다.

그리고 50층에서 마지막 보스와 대결할수 있다.

그러나 붙잡힌 공주가 두명이고 적도 두명이기 때문에

혼자서 플레이 하는 것보다 함께 하는것이 유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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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스노우라는 단어를 모으면 보너스를 얻을수 있고

특별한 앤딩이 없이 최종보스를 물리치면

공주 사이를 오가며 게임은 끝나게 된다.

절대 원코인으로 클리어 하기 어려운 게임이다.

눈굴리는 게임이라고 많이 부르고 있지만

정확한 명칭은 스노우브라더스라고 알았으면 좋겠다.




2017/02/07 15:45 2017/02/07 1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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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임머신콘 - 무더위 식혀줄 아이스크림 회오리바 

찜통같은 무더위가 계속되던 여름이면

아이들은 엄마에게 백원만을 외쳤다.

그리고 동네 가게로 뛰어가 아이스크림을 찾는다.

얼음처럼 된것은 백원이면 충분했고

부드러운 크림으로 된것은 이백원 정도였다.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은 타임머신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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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대기에 부드러운 아이스크림이 있었고

겉에는 바닐라와 쵸코 그리고 딸기맛이 있었다.

한번에 세가지 맛을 먹을수 있어서 맛있었는데

가장 유일한 단점은 너무 빨리 녹았다.

그리고 얼음이 아니여서 시원한 맛이 덜했다.

입안에 들어가면 바로 녹아버리기 때문에

녹여 먹을수도 없었고 더워서 빨리 녹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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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입 베어물면 회오리 바람을 일으키는 것처럼

엄청 시원하다고 했는데 맛은 괜찮았지만

의외로 너무 빨리 녹아서 급하게 먹었던 기억이 있다.

그리고 과거로가자 뿅하던 타임머신콘이 있다.

마치 브라보콘 처럼 생겼지만 맛은 조금 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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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으로 되어 있기 때문에 들고 먹는 재미가 있었다.

타임머신콘이라고 지엇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땅콩도 들어있었고 쵸코렛도 조금 묻혀있었다.

무엇보다 브라보콘과 같은곳에서 나왔었는데

얼마지나지 않아 더이상 팔지 않았던것 같다.

아무래도 맛과 모양이 브라보콘과 비슷해서 그런것 같다.

요즘에는 땅콩은 물론 쵸코도 듬뿍 들어간 콘들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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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로 가자뿅 하면 원시인들이 나왔고

미래에 가면 공룡같은 괴물이 나왔었다.

아이스크림과 조금 어울리지 않는 컨셉이였다.

포장도 지금보면 브라보콘과 비슷한것 같다.

그러나 요즘들어 어릴적 기억들이 많이 떠오르는데

타임머신콘을 먹으면 과거로 갈수 있을것 같아 생각났었다.

요즘 다양하고 맛도 좋은 아이스크림이 나오지만

너무 달지 않고 빨리 녹아도 어릴때 먹던 맛이 더 떠오른다.



2017/02/06 15:12 2017/02/06 1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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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본표 케챱 - 통에든 고소한 마요네즈

잘먹는 녀석들이던가 김준현이 한말이 떠오른다.

케챱에 지우개를 찍어 먹어도 맛있다고 했다.

요리할때 꼭 필요한 소스중 하나가 바로 케챱이고

샐러드 먹을때 빠지면 안되는 것이 마요네즈다.

그런데 대부분 케챱은 한가지만 있는줄 알고 있다.

하긴 슈퍼가도 오뚝이 케챱만 보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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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찾을수 없지만 예전에 리본표 케챱도 있었다.

아무래도 재료도 조금 다르고 맛도 다를 것이다.

미원에서 만든거라는데 분명 맛있었을 것이다.

더군다나 미원에서 마요네즈도 만들었었다.

요즘에는 고소한맛과 담백한맛 그리고 골드가 있는데

도대체 무엇이 다른지 맛은 비슷한것 같다.

어릴때 통에든 마요네즈로 한숟갈 퍼서

과일과 채소하고 비벼먹던 사라다 맛이 좋았는데

지금 마요네즈는 그 맛과 전혀 다른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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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명 병에든것도 있긴 있었는데 찾기가 힘들다.

요즘에는 대부분 짜먹는 방식이기 때문에

분명 통이나 병에든 것과 숙성도 다를 것이다.

케챱도 패스트푸드 가게 마다 맛이 다르다.

그렇지만 시중에서는 오뚝이 것만 쉽게 접한다.

시골일수록 오직 한가지 케챱과 마요네즈만 먹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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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만들었는지 몰라도 케챱은 진짜 훌륭하다.


느끼할수 있는 튀김에 가장 잘 어울리는 소스이고

파스타나 피자를 만들때도 꼭 들어가야 한다.

그리고 입맛 없을때 밥에 비벼 먹어도 맛이있고

계란하나 부쳐서 찍어 먹어도 그 맛이 일품이다.



2017/02/02 17:58 2017/02/02 1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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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보 팔도강산 라면 - 청보 곱배기와 외갓집

아무래도 지금 사람들은 잘 기억하지 못할 것이다.

청보라는 곳에서 만든 라면이 있었다.

심형래가 대부분의 광고 모델로 활동했었고

최고의 개그맨이였던 이주일도 활동했었다.

가장 대표적인 라면으로는 곱배기라면이 있다.

그리고 알짜배기와 빙그레의 외갓집면도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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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들이 대부분 음식 광고에 많이 나왔었는데

그 당시에는 개그맨들의 인기는 엄청났었다.

주말에 유머일번지와 쇼비디오쟈키를 할정도로

지금 처럼 예능이 아닌 꽁트 개그가 대세였다.

그래서 개그맨들 역시 많은 인기를 받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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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형래가 나왔던 팔도강산 컵라면은 양이 많았다.

그러나 진짜 해물이 든건 아니고 어묵이였다.

짬뽕과 육개장 두가지 종류가 있었다.

그는 팔도 라면에 많이 출연하였는데 출발 5분전

그리고 비빔면에도 가장 먼저 나온 개그맨이다.

이주일은 청보의 영라면과 곱배기에 나왔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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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라면보다 양이 더 많기 때문에 곱배기라고 한것 같다.

진하고 구수한 것은 오뚜기의 전신이기 때문에 그렇다.

그래서 나중에 진라면도 나오게 된것 같다고 생각한다.

외가집도 있었는데 솔직히 맛은 잘 기억나지 않지만

흔히 외가에 가면 많이 먹기 때문에 그런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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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가집 다대기는 아마 매운맛일것 같다.

지금은 구할수 없는 라면들이지만 힘들게 지내왔던

배고프던 시절에 먹었던 그 맛을 지금도 기억할 것이다.

누가 예전에 나오던 라면 다시 만들어 주었으면 한다.



2017/02/01 17:20 2017/02/01 1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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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트알 - 동물소리 순서대로 맞추기

대부분 오락을 하면 한가지 내용으로 하게되지만

무려 15가지의 미니겜이 합쳐진 것이 있다.

탄트알은 많은 겜이 모여있지만 허술하지 않고

각자 완성도가 높고 엔딩도 있어 지겹지 않았다.

탈옥한 범인을 쫓는 형사가 미니겜들을 클리어하고

범인의 부하를 체포하고 악당들을 물리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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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 단시간에 할수 있는 미니겜이지만

종류가 너무 많고 난이도 역시 어렵기 때문에

머리를 많이 써야 하고 눈썰미도 있어야 한다.

동물소리 맞추기 같은 것은 기억력도 필요하다.

여러 동물들이 울고 그 순서를 기억해서

차례대로 소리가 난 대로 눌러야 한다.

그러나 난이도가 높아지면 기억하기 너무 어려웠다.

그리고 닌자 찾기나 중절모 찾기 역시

빠르게 움직이는 화면에 더욱 찾기가 힘들었고

카메라는 빠르게 달리는 사물을 포착하여야 하기 때문에

버튼을 누르는 순발력도 있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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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스테이지는 네번의 게임을 할수 있고

모두 클리어 하면 부하 한명을 체포할수 있다.

그리고 난이도가 높아진 스테이지가 시작된다.

게임은 자신이 선택할수도 있지만 하트를 누르면

범인이 선택한 게임을 해야하지만 보너스를 받는다.

그리고 비행기를 타고 풍선을 모두 먹어도 보너스가 주어진다.

버튼을 빨리 눌러서 자고 있는 닭을 깨우기도 하고

빠르게 움직이는 숫자를 맞추어야 하기도 한다.

그리고 초시계를 정해진 구간에서 멈추어야 하고

순서가 바뀐 사진을 시간안에 원상복귀 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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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무엇보다 가장 어려운것은 퍼즐쪽이다.

돌과 보석을 맞추는것과 설계도 조립도 어렵다.

그리고 개구리를 탈출시키는것도 힘이든다.

도형을 맞추거나 찾는것 또한 너무 난이도가 높다.

무엇보다 시간이 정해져 있기 때문에 성급하게 하면

절대 스테이지를 클리어 할수 없었다.

탄트알은 여러 겜들이 모여서 완벽한 재미를 보여주었지만

항상 동물소리 맞추기에서 이기지 못했던 기억이 있다.



2017/01/31 17:07 2017/01/31 17:07